'재력가와 결별' 박민영 "쉽지 않았던 한 해" 솔직 소감
2022. 12.14(수) 10:24
배우 박민영
배우 박민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민영이 재력가와의 열애설·결별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13일 박민영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드(이하 2022 AAA)'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민영은 배우 서인국 한소희와 함께 AAA 베스트 아티스트 배우 부문을 수상했고, 무대 위에 올라 직접 트로피를 받고 수상 소감도 전했다.

박민영은 "제게는 한 해가 쉽지 않았다. 더 성실하게, 실망시키지 않는 자랑스러운 배우가 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최근의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박민영은 지난 9월 한 재력가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이 재력가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비롯해 여러 의혹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박민영 측은 즉각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밝히며 진화에 나섰지만 당시 방영 중이던 tvN 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흥행세가 꺾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민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