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꽃사슴’ 노사연, 최애 밥동료는? (라스) [T-데이]
2022. 12.27(화) 14:37
MBC 라디오스타, 노사연
MBC 라디오스타, 노사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노사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먹방에 진심인 ‘육식꽃사슴’ 면모를 뽐내며 웃음을 예고한다. 그는 밥동료 최애로 현주엽을 꼽았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28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연복 김병현 노사연 히밥이 출연하는 ‘수요일은 밥이 좋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1978년 MBC 대학가요제 금상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노사연은 ‘님 그림자’, ‘만남’, ‘바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45년차 베테랑 가수다.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걸출한 입담과 먹성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은 노사연은 태어날 때부터 남달랐던 먹수저라고 밝히며, 먹성 때문에 웃픈 굴욕을 당했던 일화를 들려준다.

이날 노사연은 고정 출연 중인 예능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그는 함께 출연 중인 현주엽을 최애 밥동료라고 밝힌다. 이어진 노사연의 설명을 듣던 MC들이 웃음을 터뜨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또 유튜버 히밥과 함께 먹방 러버 자매로 활약 중인 그는 먹방을 할 때 ‘이것’만큼은 힘들다고 털어놔 호기심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러면서 노사연은 소식좌 절친 강수지와 만났던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그는 강수지와 식사를 하다가 깜짝 놀랐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MC 김국진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노사연은 남편 이무송과 연애했던 과거를 소환한다. 그는 이무송 앞에서 입맛이 사라졌던 순간이 있었다고 전해 과연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 이와 함께 노사연은 울화통을 유발했던 웃픈 첫사랑의 추억을 ‘라스’에서 전격 오픈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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