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유혜원과 또 열애설…방콕 여행 중 포착
2023. 03.22(수) 15:10
빅뱅 승리 유혜원
빅뱅 승리 유혜원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출소 한 달여 만에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앞서도 열애 의심을 받았던 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원이다.

22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 등은 독자 제보를 토대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태국 방콕의 한 호텔에서 포착됐으며, 여느 연인처럼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즐겼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018년 1월 대만 매체를 통해 네덜란드 한 호텔 앞 거리에서 포옹하고 있는 승리, 유혜원의 사진이 공개된 것에서 시작됐는데, 당시에는 양측 모두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두 번째 열애설은 지난 2020년 3월이었다. 같은달 승리가 강원도 철원군 육군 6사단 신병교육대 입소를 통해 군 복무를 시작한 가운데, 입소 당시 승리의 차 뒷자석에 타고 있던 여성이 유혜원이란 주장이 나왔다.

당시 유혜원의 소속사였던 샛별당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배우의 사생활이라 잘 알지 못한다"라며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3년여 만에 또 다시 열애설이 제기되며, 기정사실화가 되는 분위기다. 두 사람이 관련해 입장을 낼 것인지에 세간의 이목이 쏠렸다.

한편 '버닝썬 사태'로 실형을 선고받은 승리는 지난 2월 9일 수감 생활을 마치고 여주교도소를 통해 출소했다. 성매매, 성매매 알선, 성폭력처벌법, 특정경제범죄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업무상 횡령, 식품위생법,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수폭행교사 등의 혐의가 모두 유죄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유혜원 인스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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