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ㆍ임지연 '더 글로리' 과몰입…명찰 지적에 '빵' [TD#]
2023. 03.27(월) 07:30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송혜교와 임지연이 '더 글로리'에 과몰입해 있는 모습으로 누리꾼에 웃음을 줬다.

임지연은 지난 25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최애장착"이라며 넷플릭스의 '더 글로리' 촬영 중 사진을 찍은 모습을 올렸다.

사진에서 임지연은 검정색 털 재킷에 가죽치마를 입고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확인한 송혜교는 "명찰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는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의 범행 증거였던 명찰의 행방을 묻는 듯한 댓글이다.

이에 임지연은 "ㅋㅋㅋ 명찰 저기 파묻혔잖아요ㅠ"라는 유쾌한 답글을 남겨 '더 글로리'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한편 송혜교와 임지연은 '더 글로리'에서 각각 학교폭력 피해자와 가해자 역을 맡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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