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측 "조이 녹화 불참, 하차 논의는 NO" [공식입장]
2023. 04.26(수) 13:36
레드벨벳 조이
레드벨벳 조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컨디션 난조로 활동 중단을 알린 가운데, 그가 MC를 맡고 있는 '동물농장' 측이 입장을 밝혔다.

26일 SBS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조이가 오늘 녹화에 불참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조이의 건강 이상, 활동 중단과 관련한 공식입장이 나왔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방문했으며 상담 및 검진을 통해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 당분간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 매체에서 조이가 '동물농장'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한 바, SBS는 이를 부인했다.

관계자는 "조이의 빈 자리는 당분간 임시 MC 체제로 채워질 예정"이라며 "당초 해외 공연 등의 스케줄이 잡혀 있어 스페셜 MC 스케줄이 잡힌 바 있다. 또한 조이의 건강이 회복되기 전까지는 임시 MC 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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