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로망남' 코드 쿤스트, 열애설에 침묵 [이슈&톡]
2023. 05.04(목) 16:14
코드 쿤스트 열애설
코드 쿤스트 열애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예능을 통해 여성들의 '로망남'으로 급부상 한 그이기에 이 열애설이 앞으로의 예능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세간의 이목이 쏠렸다.

4일 연예계에 따르면 코드 쿤스트는 미모의 비 연예인 여성과 5년째 교제 중이다. 관련해 소속사 AOMG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개인 사생활이기 때문 확인할 수 없다"라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누리꾼은 나올 게 나왔다는 분위기다. 평소 코드 쿤스트가 각종 방송에 등장하며 자주 착용했던 커플링과 여자친구로 지목된 인물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등을 증거로 들고 있다.

코드 쿤스트가 자주 착용 중인 반지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 B사의 제품이다. 특히 커플링으로 유명한 브랜드의 반지라는 점에서 열애 의심을 키웠다. 또 그의 여자친구로 지목된 여성 역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코쿤과의 럽스타그램(러브 인스타그램)을 의심케 하는 게시물을 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가 기정사실화 되며 그의 예능 행보에도 관심이 모였다. 지난 2013년 데뷔한 코드 쿤스트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다정하고, 언어 표현력이 좋다는 점이 인기를 끄는 요소였다. 최근에는 박나래와 1일 데이트를 하는 콘텐츠로 관심을 받았는데, 박나래로부터 '봄날의 비처럼 스며들었다'라는 찬사를 얻었다. 코드 쿤스트의 배려에 감동을 받은 박나래가 오열하는 장면 등이 화제가 됐다.

아이돌이나 인기 남자 배우들에게 열애설 또는 열애는 '감점 요소'로 통한다. 팬들이 유사 연애 감정을 느끼며 소위 말하는 '덕질'을 하기 때문이다.

코드 쿤스트 역시 비슷한 느낌으로 여성 팬들을 사로잡아왔기 때문, 이번 열애설이 인기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그가 어떤 활동으로 이를 극복해 나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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