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개인 사정으로 '지옥2' 하차…홍의준 합류 [공식입장]
2023. 06.12(월) 15:52
양동근
양동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양동근이 '지옥' 시즌2에서 하차한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12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양동근 배우는 개인 사정으로 '지옥' 시즌2(감독 연상호)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입장문에 따르면 배우 홍의준이 대신 민혜진과 함께 소도를 이끌어가는 리더 역으로 참여한다

한편 '지옥' 시즌2는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지난 2021년 11월 인기리에 스트리밍된 '지옥'의 후속 시즌이다.

지난 시즌에서는 사자들에 의해 선고를 받고 소멸한 사람들이 다시 살아나는 엔딩으로 막을 내리며 궁금증을 키운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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