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열애 인정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공식입장]
2024. 04.23(화)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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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윤보미와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가 열애를 인정했다.

23일 두 사람의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과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은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윤보미와 라도가 8년째 조용히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윤보미의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은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라며 "다만, 아티스트의 사생활이기에 이외에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라도의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측도 같은 의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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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는 팬카페에 자필로 적은 사진을 찍어 올리며 팬들에게 감정을 전했다. 그는 "고민 끝에 조심스럽게 글을 적는다"라며 "변함없이, 솔직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좋은 모습 보이겠다"라고 올렸다.

한편, 윤보미는 그룹 에이핑크로 활동 중이며, tvN '눈물의 여왕'에 배우로 출연해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라도는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트와이스 'TT' 등 수많은 곡들을 작곡했다.

◆ 이하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윤보미 관련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초이크리에이티브랩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에이핑크 윤보미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본인 확인 결과, 윤보미는 기사에 보도된 대로 상대 측과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다만, 아티스트의 사생활이기에 이외에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윤보미는 계속해서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윤보미에게 변함없이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하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라도 관련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하이업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 라도의 열애설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사생활을 존중하여 이외에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라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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