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소금쟁이' 이찬원의 자신감 "올해는 대상 노릴 것"
2024. 05.21(화)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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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하이엔드 소금쟁이' MC 이찬원이 올해는 연예대상을 노리겠다고 밝혔다.

21일 오전 KBS 신관에서 신규 예능프로그램 '하이엔드 소금쟁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양세형, 양세찬, 이찬원, 조현아, 머니트레이너 김경필이 함께했다.

'하이엔드 소금쟁이'는 '스마트한 소비 습관이 스튜핏 한 절약보다 낫다'는 모토 아래 누구나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 국민 소비능력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이찬원은 자신의 연예대상 가능성에 대해 "전적으로 '하이엔드 소금쟁이'에 달려있다"라며 "제가 앞서 우수상, 최우수상의 길을 걷고 있다. 올해는 대상을 노려보겠다"라고 자신감 있게 말했다. 그는 "짧은 프로그램을 위해 많은 분들이 수년간 기획하신다. 이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기 위해선 '하이엔드 소금쟁이'가 잘 됐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음악방송 대상과 연예대상 중 어떤 것을 원하냐는 질문에 이찬원은 "음악적인 건 계속할 수 있으니까, '하이엔드 소금쟁이'가 정규 방송이 될 수만 있다면 저는 연예대상을 고르겠다"라고 대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짠벤져스 MC 군단의 유쾌, 상쾌, 명쾌한 실전 소비 카운슬링이 펼쳐질 '하이엔드 소금쟁이'는 이날 저녁 8시 55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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