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 "신곡 '붐 붐 베이스', 라이즈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곡"
2024. 06.17(월) 16:21
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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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보이그룹 라이즈(RIIZE) 멤버 성찬이 신곡을 소개했다.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 첫 미니앨범 '라이징(RIIZING)' 발매 기념 프레스 프리미어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됐다. 진행은 천재이승국이 맡았다.

이날 원빈은 신곡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에 대해 "청춘 그루브가 담긴 팝 장르의 곡이다. 베이스에 맞춰 서로에 대한 설렘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준비 많이 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고, 소희는 "무엇보다 다 같이 음악을 즐기는 라이즈의 모습, 우리의 관계성을 보여드리려 노력했다. 쇼타로, 성찬의 페어 랩이나 후렴에 있는 위스퍼 구간도 매력적이니 귀담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이어 성찬은 "지난해 말에 이 곡의 데모를 처음 들었는데 멤버들이 다 같이 '이거다' '됐다'라고 말했었다. 저희에겐 운명적인 곡이라 생각한다. 또 느낌적으로 저희의 스타일과 가장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라이징'은 지난해 9월 데뷔한 라이즈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 앨범으로, 타이틀곡 '붐 붐 베이스'를 비롯해 미리 공개돼 많은 사랑을 받은 '사이렌(Siren)' '임파서블(Impossible)' '나인 데이즈(9 Days)' '어니스틀리(Honestly)' '원 키스(One Kiss)' '토크 색시(Talk Saxy)' '러브 원원나인(Love 119)' 등 총 8곡이 수록되어 있다. '라이징'은 오늘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오픈되며, 같은 시간 타이틀곡 '붐 붐 베이스'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채널 SMTOWN 등을 통해 공개된다. 앨범 발매를 기념해 라이즈는 같은 날 저녁 8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타이틀 곡 ‘붐 붐 베이스’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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