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스타트업' 꺾고 화제성 1위 달성 |
| 2020. 12.02(수)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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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 스타트업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펜트하우스'가 방송 이후 처음으로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최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전주 대비 화제성 63.07% 상승하며 자체 최고 화제성 기록했으며, 방송 이후 처음으로 드라마 1위에 올랐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유진이 2위, 이지아가 3위, 엄기준이 8위, 김소연이 9위를 기록했다. tvN 주말드라마 '스타트업'은 전주 대비 화제성 소폭 상승(+0.06%)했으나 SBS '펜트하우스'에 밀려 3주 만에 드라마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배수지가 1위를 지켜냈고, 남주혁이 5위, 김선호가 7위에 랭크됐다. 드라마 3위는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으로 지난주 스페셜회 방송 이후 이번주에 13, 14회 전개를 재개해 전주 대비 화제성 89.29% 올랐다. 이동욱과 조보아, 이태리는 각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4위, 6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은 전주 대비 화제성 24.89% 상승하며 드라마 4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고, KBS2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로 전주 대비 화제성 42.07% 상승하며 1계단 순위 상승해 드라마 5위로 종영했다. OCN 신작 '경이로운 소문'은 네티즌의 호평 다수 발생하며 드라마 6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며, 7위는 MBC '카이로스(전주 대비 화제성 64.56% 상승)', 8위는 KBS2 '오! 삼광빌라!(전주 대비 화제성 2.20% 감소)', 9위는 JTBC '라이브온(전주 대비 화제성 31.79% 감소)', 10위는 JTBC '사생활(전주 대비 화제성 65.22% 증가)' 순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굿데이터코퍼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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