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거리X파일' 냉동 아닌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착한 치즈 케이크 찾았다 |
| 2017. 04.23(일) 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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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거리X파일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먹거리X파일'에서는 착한 치크 케이크를 만드는 부부가 전파를 탔다. 2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먹거리X파일'에서는 착한 치즈 케이크를 찾아 나섰다. 이날 제작진이 찾은 대부분의 치크 케이크를 판매하는 곳에서는 공장에서 들여온 냉동 케이크를 해동해 판매하고 있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는 유통과 보관이 쉽기 때문. 그렇다면, 치즈 케이크를 직접 만들고 있는 곳은 없을까. 검증단은 약 70여 곳을 사전 취재해 그중 11곳을 현장 검증에 나섰다. 그리고 최종 후보로 3곳을 선정했다. 특히 마지막으로 찾은 곳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곳은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오픈 주방임은 물론, 재료 역시 투명하게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전문가들은 이곳의 뉴욕 치즈 케이크를 주문했고,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모양새가 시선을 모았다. 또한 광택을 내지 않은 순수함과 향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맛을 본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치즈 케이크 다운 치크 케이크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한 이곳의 뉴욕 치크 케이크만큼 레어 치크 케이크 또한 일품이었다. 이내 해당 치크 케이크를 만든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주인공은 11년째 케이크를 만들어온 최창서, 한성은 부부. 두 사람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위생과 청결이었으며, 정성껏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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