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안은진, 진상 손님에 독설 [TV나우]
2023. 05.25(목) 23:34
나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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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쁜엄마' 안은진이 진상 손님에게 독설을 날렸다.

25일 밤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극본 배세영·연출 심나연) 10회에서는 이미주(안은진)가 이봉수에게 독설을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봉수는 이미주에게 대놓고 추파를 던졌다. 이봉수는 이미주에게 “마사지도 여러가지가 있지 않나. 오일 마사지도 있고, 출장 마사지도 있고”라면서 성희롱을 했다.

이에 이미주는 이봉수의 손목을 꺾은 뒤 “모가지 꺾일 줄 안다”고 했다.

이봉수는 발끈하고는 “내가 뭐 어쨌다고 그러냐”고 소리쳤다.

이어 이미주는 ”제 가슴 훔쳐보고 손 주물럭 거리지 않았나. 발정난 개새끼처럼 젊은 이봉수 상가번영회장님”이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나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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