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드러난 안은진 쌍둥이 자녀의 비밀, 시청률 10% 달성
2023. 05.26(금) 07:53
나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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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나쁜엄마'의 시청률이 마침내 10%를 달성했다.

2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25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극본 배세영·연출 심나연) 10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0.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9.4%보다 0.6%P 상승한 수치로, 드라마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나쁜엄마'는 1회 3.6%를 기록한 이후 매회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미주(안은진)가 홀로 키워온 쌍둥이 자녀의 비밀이 드러났다. 이들의 아빠가 다름 아닌 강호(이도현)였던 것. 그리고 방송 말미엔 자녀들을 데리고 강호의 집을 찾아가는 미주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TV조선 '미스터로또'는 1부 6.9%, 2부 6.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채널A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은 1.0%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나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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