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독설 딛고 복귀' 제이미 폭스 "곧 큰 거 옵니다" [TD할리웃]
2023. 07.21(금) 09:22
제이미 폭스
제이미 폭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가 건강을 완전히 회복한 모양새다.

제이미 폭스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큰 소식으로 찾아뵙겠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미 폭스는 레이싱카에 걸터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건강해진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이미 폭스는 지난 4월 영화 '백인 액션' 촬영 도중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그리고 한 달 뒤 현지 매체들은 제이미 폭스의 '위독설'을 보도하기 시작했고, 전 복싱선수 마이크 타이슨은 한 팟캐스트에서 "제이미의 상태가 좋지 않다. 정확히 어떤 일이 일어났는진 모르지만 뇌졸중 때문이라 들었다"라고 발언해 우려를 더하기도 했다.

다행히 제이미 폭스는 두 달 뒤 건강해진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케 했다. 그는 시카고 강에 요트를 타고 나와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여유로운 모습으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이미 폭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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