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허혈성 대장염으로 응급 수술, 現 회복 중" [공식입장]
2023. 10.02(월)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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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배우 이제훈이 허혈성 대장염으로 응급 수술을 했다.

2일 이제훈의 소속사 컴퍼니온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 측에 "배우 분께서 어젯밤 급작스럽게 복통을 호소하여 응급실을 가게 되었고, 허혈성 대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은 후 응급 수술까지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수술은 잘 마쳤고, 현재 빠르게 회복 중에 있다. 따라서 불가피하게 예정된 부산 일정에 참석이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새로운 남성 사회자를 고려하는 대신 박은빈의 단독 사회를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최초의 단독 사회자이자 최초 여성 단독 사회자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2023 부일 영화상은 오는 5일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개최된다.

최근 이제훈은 '수사반장'의 프리퀄이자 2024년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수사반장: 더 비기닝(가제)'에 출연을 결정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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