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강태오 "좋은 것들만 얻고 돌아와…앞으로도 기대 부탁"
2024. 03.19(화) 11:17
강태오
강태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강태오가 전역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22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강태오는 약 1년 6개월간의 복무를 마치고 오늘(19일) 오전 만기 전역했다.

강태오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마치고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입대를 하게 되었다. 20대의 마지막과 30대의 처음을 군대에서 맞게 됐는데, 안 좋았던 습관들은 고치고, 좋은 것들만 얻어 가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좋은 모습과 작품으로 인사드릴 테니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강태오는 지난해 현충일 추념식에서 비망록을 낭독하는 등 군인으로서, 그리고 신교대 조교로도 성실히 군 복무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태오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맨오브크리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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