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 연다
2024. 10.01(화) 15:10
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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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샤이니 민호가 오는 11월 말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2024 민호 콘서트 [민 : 오브 마이 퍼스트](2024 MINHO CONCERT [MEAN : of my first])'가 11월 30일 오후 6시와 12월 1일 오후 4시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민호가 데뷔 16년 만에 처음 펼치는 단독 콘서트. 앞서 민호는 지난 1월 싱글 '스테이 포 어 나이트(Stay for a night)'를 공개하고 첫 팬콘으로 새해를 힘차게 시작한 데 이어, 솔로 콘서트를 통해 올해의 마지막 달까지 팬들과 함께하며 자신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아낌없이 선보였던 바다.

민호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남태평 역으로 출연해 흡인력이 돋보이는 열연을 보여주어 호평받았으며, 현재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의 밸 역을 맡아 탁월한 연기력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4분기 첫 정규 앨범 발매도 예고,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민호는 10월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K-링크 페스티벌(2024 K-Link Festival)'에 참석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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