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일까… GD일까… 지드래곤 기습 예고에 팬들 기대감 ↑ |
| 2024. 11.21(목)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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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신곡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빅뱅의 완전체 컴백일지 본인의 컴백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21일 지드래곤 소속사가 운영하는 팬 소통용 공식 계정에는 'RELEASE → 2024.11.22 2PM KST'라고 적힌 게시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건반 세 개가 붙어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 게시물을 본 팬들은 지드래곤이 22일 오후 2시 기습 신곡을 발매하는 것이 아니냐며 기대를 쏟아내고 있다. 다른 팬들은 이번 신곡이 태양, 대성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빅뱅의 완전체 곡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사진 속 피아노 건반은 빅뱅 완전체를 의미하기도 한다고. 해당 사진은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해당 사진을 빅뱅 데뷔 18주년 때 함께 사용한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1일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으며, 태양과 대성 또한 같은 날 출국했다. 지드래곤은 2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리는 '2024 마마 어워즈'에 출격하며, 태양과 대성이 함께한다는 보도가 나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지드래곤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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