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폭스, 26살 연하 연인과 결별 [TD할리웃]
2025. 01.24(금) 11:04
제이미 폭스
제이미 폭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57)가 26살 연하 연인 앨리스 헉스텝(31)과 결별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23일(현지시간) "제이미 폭스와 앨리스 헉스텝이 공개 연애 1년 반 만에 이별을 맞이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제이미 폭스와 앨리스 헉스텝의 열애설이 불거진 건 지난 2022년 5월, 프랑스 칸의 한 요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불거졌다. 얼마 뒤 두 사람은 캘리포니아 말리부, 멕시코 카보산루카스 등에서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며 연인 사이임을 공론화했고, 지난해 10월까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하지만 제이미 폭스는 얼마 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제이미 폭스, 어떻게 된 거냐면...'에서 "백인 여성들과 데이트를 하는 건 이젠 끝났다. 내 인생에 더 이상 백인 소녀는 없다"라며 결별을 시사하는 듯한 의문스러운 농담을 건네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이미 폭스는 지난 2023년 영화 '백 인 액션' 촬영 도중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다행히 제이미 폭스는 두 달 뒤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이미 폭스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제이미 폭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