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사장님' 기안84에 크게 쐈다 [TD#]
2025. 08.01(금) 11:25
기안84, 방탄소년단(BTS) 진
기안84, 방탄소년단(BTS) 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기안장'으로 인연을 맺은 기안84에게 선물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기안84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잘 먹을게 석진. 잊지 않아 줘서 고마워. 근데 좀 많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진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전통주가 박스 채로 가득 배송된 모습이 담겨 있다. 어마어마한 양이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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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SNS

기안84, 진은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에서 호흡을 맞췄다. 지난해 여름 지예은과 함께 울릉도 앞바다에 띄운 민박 숙소에서 기안84는 민박집 사장으로, 진은 직원으로 일반인 손님들을 맞이하며 동고동락했다.

기안84는 '대환장 기안장'을 통해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자 예능인상을 받기도 했다. 넷플릭스는 시즌2를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안84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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