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이혼’ 김수미, 김새롬이 견제한 ‘단발좌’ (라디오스타)
2026. 09.30(수)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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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코 전 와이프 김수미, 사업가로 변신했다.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이혼한 전 와이프 김수미 비화가 공개됐다.

김수미는 자신의 뷰티 콘텐츠나 릴스를 많은 사람들이 무척 사랑해줬다면서 “덕분에 각종 뷰티 브랜드에 초대를 많이 받았다. 리무진도 많이 보내주시고”라고 말했다.

김새론은 “제가 새삼 이 언니를 보니까 제가 이 언니를 되게 많이 견제하고 있었던 것 같다. 10년 전에 ‘단발좌’ 연예인이 몇 명 있었다. 고준희, 저, 김수미 언니가 있었다”고 토로했다.

김수미는 현재 뷰티 브랜드를 론칭한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이혼 후 제2의 삶을 꾸려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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