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민, 최초 일상 공개…셀프 집 보수·무술 수련으로 채운 하루 [T-데이]
2026. 10.01(목) 09:50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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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김민이 자신의 하루를 보여준다.

오는 2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민이 출연해 최초로 일상을 공개한다.

독거 생활 28년 차에 접어든 김민은 "80~90년 된 집"이라며 거주 공간을 안내한다. 외국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안방과 여러 물품이 놓인 거실, 옷장 구성을 함께 담아낸다.

드라마 '카지노', '킬러들의 쇼핑몰', '포핸즈' 등의 작품에 출연한 김민은 국외를 넘나들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하며, 약 8년 동안 외국에서 지냈던 경험과 현 거주지에 정착하게 된 배경을 밝힌다.

이어 그는 아침 일과를 선보인다. 하트 모양 의상을 착용한 채 수풀 공간에서 기구를 조작하는가 하면, 머리를 묶고 부서진 바닥재를 시멘트로 보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울러 병풍을 배경으로 빵과 커피로 식사를 마친 뒤 우쿨렐레를 연주하는가 하면 자연인의 모습으로 권투와 무에타이를 결합한 무술 연습 과정을 보여줘 놀라움과 웃음을 자아낸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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