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오, 12일 '고 하드'로 컴백…5인 5색 아이덴티티 담은 티저 |
| 2026. 10.02(금)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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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미야오(MEOVV)가 멤버별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더블랙레이블은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야오(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의 새 싱글 '고 하드(GO HARD)'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울리는 수화기에 귀를 기울이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지는 내레이션을 통해 멤버별 무드를 드러내며 5인 5색 개성을 강조했다.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비주얼과 멤버들의 조합 역시 미야오만의 팀 컬러를 보여줬다. 앞서 미야오는 오는 12일 저녁 6시 '고 하드'를 발매한다고 밝히며 약 4개월 만의 컴백을 확정했다. 힙한 매력이 돋보이는 티징 이미지와 강렬한 무드의 앨범 커버를 잇달아 공개하며 새 음악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미야오는 지난 6월 EP 2집 '바이트 나우(BITE NOW)'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띠로리(DDI RO RI)'와 수록곡 '힛 엠(Hit 'Em)'으로 활동했다. 이후 4개월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오는 미야오가 어떤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미야오의 새 싱글 '고 하드'는 오는 12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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