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김다영 “배성재 식단 관리, 내 담당” [TV나우]
2026. 10.06(화)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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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다영, 배성재 몸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국민 캐스터 배성재 와이프 김다영 아나운서 결혼 생활,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김다영은 평소 내조의 여왕이라고. 그는 “닭, 소, 돼지, 두부 등을 식단으로 짠다. 제가 식단 짜기가 취미다”라면서 무려 삼 시 세 끼를 배성재에게 해 먹인다고 토로했다.

배성재는 “급기야 제가 지방 출장 갈 때도 와이프가 도시락을 싸 준다”고 말했다. 이에 미혼 주우재, 양세찬 등은 “배성재 씨 너무 부럽다. 결혼 너무 잘 했다”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현재 2세 출산을 준비 중이다. 12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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