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 고소영 신체 나이 "58세, 당 많은 과일도 끊어"
2026. 10.07(수) 18: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고소영이 실제 신체 나이를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따라하면 무조건 어려진다는 고소영의 역대급 저속노화 비법'이라는 콘텐츠를 게재했다.

이날 고소영은 전문의가 있는 병원을 찾아가 신체 나이를 측정했다. 측정에 앞서 그는 "노화를 좀 늦추면서 내가 50대지만 50대같이 안 보이게, 마음도 몸도 그렇게 살고 싶다"면서 천천히 늙고 싶은 바람을 전했다.

실제 고소영 신체 나이는 58세였다. 그는 "내가 55세인데 나보다 더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충격적이었다"며 "내 몸 늙었나 싶어서 또 우울하게 만들더라"며 여자로서의 충격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소영은 달걀 알레르기 판정 앞에서도 놀랐다. 그는 "제가 눈이 간지럽고 알러지가 심해서 3개월 정도 달걀을 끊었다가, 얼마 전에 먹었다. 먹었더니 눈이 간지럽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는 사과, 배 정도를 빼고 모든 당분이 있는 과일도 끊었다고 전했다.

의사는 고소영의 호르몬 밸런스가 좋지 않다면서도 비교적 장기 관리를 잘 해왔다고 격려했다. 그는 "초가공식품은 피해라"라고 강조했다.

고소영은 1972년생, 현재 55세다.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 남매를 뒀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