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감독 김우빈 눈에만 보이는 S카드…'기프트' 12월 5일 베일 벗는다
2026. 10.21(수) 10:25
tvN 기프트, 김우빈
tvN 기프트, 김우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기프트'에서 김우빈이 불의의 사고 뒤 얻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야구 감독으로 나선다.

12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극본 민정·연출 김규태)가 21일 김우빈이 야구 감독 정민용으로 등장하는 '감독 데뷔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정민용은 푸른 야구부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 사이에서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선수들의 머리 위에는 등급 카드가 떠 있어 작품의 핵심 설정을 담았다. 정민용이 발견한 '정답'이 무엇인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답을 찾아가는 인물들을 담은 성장 스포츠 드라마로,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 야구 웹툰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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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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