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니보틀, '스캠 코인 논란' 오킹 근황 언급 "잘 지낸다더라" |
| 2026. 10.21(수)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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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니보틀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스캠 코인 논란에 휩싸였던 유튜버 오킹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지난 20일 빠니보틀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국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초대형 미국 축제 네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빠니보틀은 조매력, 참민규와 함께 갔던 3년 전 호주 여행을 회상했다. 그는 "당시 반응도 괜찮았고 재밌어서 원래 크로아티아 계획을 세웠다"라며 "하지만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그 사정 때문에 어그러졌다"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는 오킹의 근황에 대해 "건너건너 듣기에는 잘 지낸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고, 조매력은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 녀석' 아니냐"라고 거들었다. 특히 운전으로 난항을 겪던 빠니보틀은 "그 녀석이 코인을 사지 않았더라면"이라며 뼈 있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앞서 오킹은 가상화폐인 '스캠 코인' 논란으로 대중의 공분을 샀다. 그는 해당 사건의 여파로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으며 최근 유튜브 복귀를 선언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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