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DDP에 펼쳐진 신보 '룩스 캔 킬' 세계…다이브와 남긴 특별한 추억 |
| 2026. 10.21(수) 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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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브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수놓았다. 지난 19일 아이브는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의 선공개 시점에 맞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를 상영했다. 해당 영상은 '포스트 크레딧 씬 : 걸 히어로(POST CREDIT SCENE : GIRL HERO)'의 전용 편집본으로 제작되었으며, 대형 레이저 쇼와 조명 효과를 더해 DDP 일대를 화려하게 물들였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내부에는 히어로 콘셉트로 변신한 멤버들의 비주얼을 담은 전시 공간과 포토존이 설치됐다. 해당 미니부스는 26일까지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개방된다. SNS에 인증 사진을 게시한 방문객은 이번 협업을 기념하는 한정판 엽서를 수령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 관계자는 "이번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은 DDP의 미디어아트 콘텐츠와 K-POP이 결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K-POP과 서울의 주요 명소를 연계한 공동 프로모션을 적극 지원해 K-POP 아티스트와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오는 26일 발매되는 아이브의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는 주인공이자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주제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타이틀곡 가사 작업에는 멤버 레이가 참여했으며, 가을과 리즈 역시 수록곡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개코, 릴체리, 오메가 사피엔, 자라 라슨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음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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