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신보 '룩스 캔 킬' 하라메 전격 공개… '걸 히어로'로 완성한 역대급 스펙트럼 |
| 2026. 10.25(일)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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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브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전곡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가요계 접수를 예고했다. 아이브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6일 발매되는 신보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해 글로벌 팬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빛나는 비주얼과 변화무쌍한 아우라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큐피드와 마법 소녀를 거쳐 이번에는 주체적인 '걸 히어로' 콘셉트로 돌아온 아이브는 한층 성숙하고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영상과 함께 베일을 벗은 수록곡들은 아이브의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지난 19일 선공개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모은 동명의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을 필두로, 다크하고 몽환적인 무드의 'Mirror Mirror(미러 미러)', 묵직한 베이스 라인이 돋보이는 'SNAKESKIN(스네이크스킨)', 풍성한 화음이 귀를 감싸는 'CRUMBS(크럼즈)'가 귓가를 사로잡았다. 여기에 산뜻하고 청량한 'Girls Girls Girls(걸스 걸스 걸스)'와 트렌디한 감성의 'Glow Motion(글로우 모션)'까지 뚜렷한 개성을 지닌 트랙들이 조화롭게 배치됐다. 멤버들의 진정성 있는 참여도 빛난다. 멤버 레이가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의 노랫말을 직접 써 내려갔으며, 가을과 리즈는 수록곡 '크럼즈'의 작사진에 이름을 올려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여기에 다이나믹 듀오 개코, 스타 작사가 서지음, 래퍼 릴체리와 오메가사피엔은 물론, 글로벌 팝스타 자라 라슨(Zara Larsson), 마고 XS(Margo XS), 세실 빌리브(Cecile Believe) 등 국내외 정상급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신보 '룩스 캔 킬'은 타인의 시선에 갇히지 않고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모든 이들이 곧 히어로라는 당당한 메시지를 전한다. 앞서 '스포티파이 다이브 아카데미'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하며 컴백 예열을 마친 아이브가 이번 활동으로 또 어떤 신기록을 써 내려갈지 이목이 쏠린다. 아이브의 신보 'Looks Can Kill'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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