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록한다면..." 지드래곤→BTS, K팝 대표 아티스트의 순간 [화보]
2026. 11.04(수) 12:1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K팝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예술 세계를 담은 화보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지드래곤, 방탄소년단(BTS),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코르티스(Kortis)는 예술전의 주인공으로서 촬영에 임했다.

먼저 지드래곤은 8개의 독립된 방에서 다면적인 매력을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는 "저 자신을 하나의 기록물로 남긴다면, 꼭 새기고 싶은 키워드는 '원 오브 어 카인드' 유일무이한"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은 오랜 시간 쌓아온 성취와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조명했다. 멤버 RM은 "방탄소년단은 100년 뒤에도 사람들에게 꿈과 위로를 준 팀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는 자신들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새로운 방향을 개척해 온 과정을 화보에 담았다. 멤버 승민은 "저희는 아직 한창 달리고 있다"라며 "아직 결승선은 보이지 않는다"고 각오를 다졌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코르티스

새롭게 이름을 알린 코르티스는 정해진 공식에 얽매이지 않는 과감한 시도를 선보였다. 멤버 주훈은 "이번 촬영을 세 단어로 표현하면 자유, 에너지, 멋"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화보는 각 아티스트가 지닌 고유한 개성과 음악적 철학을 깊이 있게 풀어내며 소장 가치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디아이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방탄소년단 | 스트레이 키즈 | 코르티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