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오늘(5일) 싱글 '콜링 백' 발매…전곡 프로듀싱 참여
2026. 11.05(목) 09:06
드래곤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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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새 싱글을 발표하며 활동 반경을 넓힌다.

드래곤포니는 5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보 '콜링 백(Calling back)'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콜링 백(Calling back)'은 지나간 기억을 현재로 소환해 이별의 아픔을 견디는 과정을 다룬 트랙이다. 강렬한 록 사운드 위에 펼쳐지는 유려한 기타 리프와 드럼 연주, 보컬의 목소리가 애절한 분위기를 만든다.

함께 베일을 벗는 뮤직비디오는 지나온 시간의 흔적을 마주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정제된 연출을 담았다.

또 다른 수록곡 '백 웬 위 워 영(Back when we were young)'은 1990년대 브리티시 록 스타일을 바탕으로 결성 초기 합주실에서의 기억을 풀어낸 노래다.

이번 음반에 수록된 두 곡 모두 멤버들이 작사와 작곡, 편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여 자신들만의 색채를 녹여냈다.

신보 발매를 기념해 드래곤포니는 오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드래곤포니 콘서트 '콜링 백'(2026 Dragon Pony Concert 'Calling back')'을 개최하고 관객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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