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정우·차정원, 미리 보는 신혼여행? 佛 파리 나들이 포착 [★한컷] |
| 2026. 11.08(일) 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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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 차정원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결혼을 앞두고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지난 7일 하정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에펠이"라는 문구와 에펠탑 사진을 비롯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차정원 또한 8일 SNS에 파리에서 우연히 지인을 만났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하정우는 브라운 재킷에 흰 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모습이다. 차정원 또한 카멜 코트를 차려 입은 우아한 자태로 이목을 끈다. 하정우 차정원은 지난 2020년부터 만남을 시작해 지난 2월 교제를 인정했다. 공개 열애 수 개월 만인 지난달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두 사람이 결혼식을 앞두고 미리 신혼여행을 떠난 것은 아닌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하정우, 차정원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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