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소영, '기묘한 동거' 납량특집으로 돌아오다
2013. 08.21(수)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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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혜림 기자] 배우 추소영이 6개월 만에 KBS 안방 시청자를 찾아온다.

KBS2 드라마 스페셜의 단막극 납량특집 제 1탄 ‘기묘한 동거’에 출연하는 추소영은 대하사극 ‘대왕의 꿈’ 이후로 6개월 만에 KBS 안방 나들이를 한다.

추소영은 2011년 KBS2 드라마 ‘강력반’ 출연 이후 사극위주의 활동을 하다 2년 만에 현대물에서 연기하며 촬영 내내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극 중 추소영은 박성웅의 아내 예린 역을 맡았으며, 예린이 석달전 살인범에 의해 살해되면서 이야기의 전개가 시작된다.

추소영이 출연하는 ‘기묘한 동거’는 ‘제빵왕 김탁구’ ‘영광의 재인’ 등을 연출한 이정섭 PD가 연출에 나선다. 21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혜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프레즐 프로덕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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