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연, 강민호와 영상통화 '행복한 일상' 달달
2015. 12.05(토) 17:16
신소연 강민호
신소연 강민호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SBS 기상캐스터 출신 신소연이 야구선수 강민호와의 행복한 일상을 보여줬다.

최근 신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생했어 예비신랑. 큰 부상 없이 잘 견뎌줘서 고마워요. 자..그럼 ... 이제 한국으로 냉큼 오시오"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소연이 강민ㅁ호와 함께 영상통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신소연과 강민소는 표정에서도 행복함이 그대로 묻어나있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강민호와 신소연은 오늘(5일) 오후 1시 부산 서면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8월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홈경기에 신소연이 시구자로 나서며 강민호가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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