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연♥강민호, 뉴질랜드 허니문 인증샷 "여기가 천국"
2015. 12.21(월) 15:07
신소연 강민호
신소연 강민호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야구선수 강민호(롯데자이언츠)와 SBS 전 기상캐스터 신소연의 신혼여행 사진이 공개됐다.

신소연과 강민호는 21일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인증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부산댁' 신소연은 "더워도 좋군요"라며 남편 강민호의 듬직한 어깨를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강민호 역시 "여기가 천국"이라는 멘트와 함께 신혼의 달콤함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일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된 강민호와 신소연은 골든글러브 시상식 등 여러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신혼여행을 미루다 지난 19일 뉴질랜드 남섬으로 떠났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8월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구자와 선수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신소연 강민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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