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연♥강민호, 결혼 2주년 기념 봉사 "받은 사랑 나누며 살겠습니다"
2017. 11.27(월) 20:16
강민호(왼쪽) 신소연(오른쪽)
강민호(왼쪽) 신소연(오른쪽)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신소연 기상캐스터와 야구선수 강민호 부부가 결혼 2주년을 맞아 선행을 펼쳤다.

신소연 캐스터는 27일 개인 SNS에 "12. 5 결혼기념일 사랑의 밥차. 받은 사랑 이렇게 나누며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소연 강민호 부부가 사랑의 밥차 플래카드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신소연은 "올해도 잘 먹어줘서 고마워. 내년에 또 만나요"라는 태그를 덧붙여 꾸준히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신소연 강민호는 2015년 12월 5일 결혼식을 치렀고 올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매해 결혼기념일을 맞아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소연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민호 | 신소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