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우승자 정수연, 깜짝 결혼ㆍ둘째 임신 고백
2020. 09.24(목) 07:59
보이스퀸 정수연 재혼 임신
보이스퀸 정수연 재혼 임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정수연이 깜짝 결혼,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

정수연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는 사진을 올렸다.

태아 초음파 사진을 들고 사진을 찍은 그는 "그렇다. 하진이 동생이 생겼다. 조심조심 잘 품고 있다. 더 이상 숨기기엔 강력수사팀 연리시아(팬카페 이름)의 눈을 속일 여력이 부족해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축하해준 모든 분들 감사하다. 사랑한다"고 했다. '둘째' '임산부' '입체초음파' '임신' '네가족' '완전체를위하여' '딸이길' '제발' '비나이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정수연은 현재 임신 12주차로 오는 4월 출산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등에 따르면 정수연은 지난 3월 5살 연상인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정수연은 지난 1월 종영한 MBN '보이스퀸'에서 우승했다. 이후 MBN 음악예능 '여왕의 전쟁: 라스트 싱어'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정수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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