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첫 아이 출산 임박
2022. 02.01(화)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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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세계적인 팝 스타 리한나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리한나는 지난 해 5월 래퍼 에이셉 라키와 아이를 임신해 현재 출산이 임박한 상태다.

둘은 동갑내기이며 2012년 에이셉 라키가 리한나 싱글을 리믹스하는 등 앨범 작업을 함께 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리한나가 억만장자 하산 제이멜과 3년 열애 후 결별했고, 두 사람은 10년 간 친구로 지내다 2020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리한나는 1988년생으로 2005년 정규 앨범 '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한 가수다. 21세기 빌보드 차트 등에 많은 곡을 올린 팝 스타이며 현재 사업도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리한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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