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 한정우와 이별 택했다
2022. 04.05(화) 20:43
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 한정우
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 한정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이 한정우에 이별을 고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에서는 서보리(윤다영)가 양재민(한정우)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양재민의 어머니는 서보리에게 아들과의 헤어짐을 강요한 바. 결국 서보리는 양재민과의 이별을 택했다.

이날 서보리는 양재민에게 "제 마음이 변했다. 재민 씨가 막상 다 버린다고 하니까 이상하게 감정이 식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양재민은 "보리 씨 정말 왜 이러냐"라며 서보리의 손을 잡았지만, 서보리는 손을 뿌리치며 "속물이라고 욕해도 좋다. 그래서 여기까지만 하고 싶다. 그동안 고마웠다"라며 뒤돌아섰다.

이에 양재민은 "방금 그말 설마 진심이냐"고 물었고, 서보리는 "진심이다. 그래서 어렵게 생각하고 말한 거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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