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1열' 김동완 "술 취해 장도연과 통화한 적 있다" [T-데이]
2022. 04.07(목) 19:42
방구석 1열
방구석 1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구석 1열'에서 김동완이 장도연과 의외의 친분을 밝힌다.

8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1열: 확장판'(이하 '방구석 1열'에서는 뮤지컬계 '찐친' 김동완, 이충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동완은 이충주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이충주와는 현재 뮤지컬 '썸씽로튼'에서 닉 바텀 역할로 더블 캐스팅되며 친해졌다"고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취향분석 토크 중 김동완과 이충주의 상반된 작품 취향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가운데 음모론을 좋아하는 김동완의 취향이 드러나자 이충주는 "형이 음모론과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평소에도 사람들을 모아놓고 관련 토크를 한다"고 인증했다. 반면 이충주는 인상적인 영화로 '내부자들'을 꼽으며 조승우의 철저히 계산된 사투리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김동완은 장도연과의 친분을 밝히며 "술 취해서 장도연 씨와 몇 번 통화한 적 있다"고 폭로, 과연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방구석 1열'은 8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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