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장채희 "갑자기 생긴 둘째, ♥김창열과 굉장히 닮아"
2022. 06.21(화) 08:29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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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DJ DOC 김창열 아내 장채희가 자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김창열, 장채희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창열은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현재 아들 주환은 19살 됐고, 딸 주하는 올해 10살 됐다. 두 사람이 잘 크게 너무 잘해줬던 것 같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들은 장채희는 "원래 둘째 생각이 별로 없었다. 큰 아이를 키울 때 처음이다 보니 힘들었다. 근데 갑자기 생겼다. 아무래도 성별이 달라서 육아를 처음부터 다시 하는 느낌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다루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괜찮다"라며 "딸은 아빠를 굉장히 많이 닮았다. 집중할 때 입을 내미는 습관이 있다. 어느날 수학 문제를 푸는 딸의 모습을 봤는데 너무 비슷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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