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남태우 결혼, 1월 7일 '백년가약' [공식입장]
2022. 10.02(일) 11:28
배우 남태우
배우 남태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남태우가 결혼한다.

2일 오전 남태우 소속사 루트비컴퍼니는 공식입장을 통해 남태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남태우 예비신부는 5세 연상의 비연예인이며, 두 사람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믿음과 사랑을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가까운 친인척, 지인들을 초대해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남태우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1990년생 남태우는 2018년 안방극장에 데뷔, MBC '신입사관 구해령'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동자를 찍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ENA '신병'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루트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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