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나래x전현무, 못말리는 '먹부심' [TV온에어]
2022. 11.26(토) 05:58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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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전현무가 못말리는 '먹부심'으로 웃음을 자아냇다.

2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가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개코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최근 팜유들과 음식을 먹기도 하고, 올해가 저에게는 굉장히 많이 먹은 해이다. 그래서 올해가 저에게 '먹전성기'가 아닌가 싶어서 형들을 만나러 왔다"고 했다.

이를 영상으로 보던 박나래는 "내가 뱃길을 열어줬다. 처음에 왔을 때 진짜 말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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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자는 코드 쿤스트에게 "너 살이 좀 찐 것 같다"고 하면서 몸무게를 물었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지금은 69kg이다. 원래는 61~62kg이었다. 그런데 5일동안 3jkg 빠졌다"고 했다.

이에 박나래가 "나 진짜 거짓말 안하고 6일이면 8kg 금방 찔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코드 쿤스트는 최자에게 "형이 나 먹여준다고 하지 않았냐. 내가 봤을 때 전현무 박나래 형한테 안 되거든"이라고 말했다. 이를 영상으로 보던 전현무는 발끈하며 "승부욕 생기게 한다"고 말했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최자 형은 팜유는 안 먹는다. 몸에 좋은 것들로만 돼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전현무가 이에 대해 "우리는 팜유도 먹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최자 씨도 이런 이야기 미안하지만 팜유 안 먹은 몸이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도 "딱 보면 밀가루 살이다"라고 최자를 디스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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