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음주운전' 신혜성 언급 "장수했으면 좋겠다"
2022. 12.06(화) 16:14
신화 김동완, 신혜성
신화 김동완, 신혜성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신화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뒤 자숙 중인 신혜성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화 WDJ(이민우, 김동완, 전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화 WDJ는 신화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닛 그룹. 이와 관련 스페셜 DJ가 "멤버들의 반응은 어땠냐"고 묻자, 이민우는 "응원해 줬다"고 답하며 "에릭은 SNS를 통해 응원해 주시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멤버들은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동완은 "가장 장수할 것 같은 멤버는 누구일 것 같냐"는 물음에 "신혜성"이라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는 "장수했으면 좋겠다. 평소 장수 음식을 잘 챙겨 먹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혜성은 지난 10월 서울 송파구 탄천 2교 인근에서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그가 탄 차량은 도로 한가운데 정차돼 있었고, 차량 안에서 잠든 채로 발견된 그는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번 음주운전은 처음이 아니기에 더 많은 비판이 쏟아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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