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반효정 의식 오락가락, 한지완 분노
2023. 03.21(화) 19:25
MBC 마녀의 게임
MBC 마녀의 게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마녀의 게임'에서 한지완이 반효정을 없앨 결심을 했다.

21일 방송한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극본 이도현·연출 이형선)에서는 주세영(한지완)이 마현덕(반효정)을 병문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영은 요양 병원에 있는 마현덕을 찾아갔다.

마현덕은 주세영을 알아보지 못했고, 그 앞에서 자신의 손자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강지호(오창석)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계속 했다.

주세영은 그런 마현덕에게 "정말 절 알아보지 못하시겠느냐"라고 이야기했고, 마현덕이 "우리가 만난 적이 있었느냐"라고 말하자 분노했다.

그때 마현덕의 정신이 되돌아왔고, 마현덕은 "날 여기서 꺼내주겠다고 해놓고 왜 아직도 소식이 없느냐. 늦어지면 널 파양하겠다"라고 말하며 주세영을 협박했다.

의료진이 들어와 마현덕에게 진정제를 놨고, 주세영은 파양을 하겠다는 마현덕의 말을 마음에 걸려했다. 결국 주세영은 강지호를 찾아가 마현덕을 없애자고 이야기했고, 강지호는 주세영의 비위를 맞춰주는 척하며 또 다시 뒤통수를 칠 궁리를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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