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시청률, 종영 앞두고 주춤…7주 만에 하락
2023. 03.13(월) 07:08
삼남매가 용감하게 시청률
삼남매가 용감하게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의 시청률이 종영을 앞두고 하락했다.

1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오후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극본 김인영 연출 박만영) 49회의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27.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48회의 시청률 24.3%에 비해서 상승한 수치지만, 지난 일요일 방송된 47회의 시청률 28.0%에 비해서는 하락했다. 6주 연속 기록 경신 행진도 멈췄다.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로 총 51부작으로 기획됐다.

후속은 '진짜가 나타났다!'(극본 조정주 연출 한준서)로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 이야기다. 백진희, 안재현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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