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 말해요' 이성경 "촬영 초반 인생 최저 몸무게, 잠 못 잘 정도" [인터뷰 맛보기]
2023. 04.10(월) 14:41
사랑이라 말해요 이성경
사랑이라 말해요 이성경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이라 말해요’의 배우 이성경이 몸무게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성경은 1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이라 말해요'(극본 김가은·연출 이광영) 인터뷰에서 작품 초반 인생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사랑이라 말해요’는 복수에 호기롭게 뛰어든 여자 우주(이성경)와 복수의 대상이 된 남자 동진(김영광), 만나지 말았어야 할 두 남녀의 감성 로맨스로, 이성경은 극 중 아버지의 불륜 상대 마희자(남기애)에게 복수하기 위해 아들 동진에게 접근하는 우주를 연기했다.

이날 이성경은 “작품 촬영 초반에 인생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성경은 “전작인 ‘별똥별’ 찍고 바로 넘어와야 했다. ‘별’똥별’을 잘 마무리 지었어야 했고, ‘사랑이라 말해요’ 우주도 잘 만나서 연기를 하고 싶었다. 신경 쓸 것도 많았고, 몸 컨디션도 겹쳐서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경은 “잠도 잘 못 잤다. 그때 만난 사람들이 다들 놀랄 정도로 살이 엄청 빠졌다”면서 “그때랑 지금이랑 몸무게가 얼마나 차이나는지는 모르겠다”고 햇다.

‘사랑이라 말해요’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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