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고우리 “시험관 한 방 성공” (노빠꾸 탁재훈)
2026. 09.30(수)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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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우리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 일상, 근황이 공개됐다.

고우리는 현재 임신 중이다. 탁재훈은 “그럼 레인보우 18이 임신 때문에 활동을 중단한 거냐”라고 물었고, 고우리는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한 방에 될지 몰랐다”라면서 시험관 임신에 성공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작년에 활동할 때도 계속 병원을 다녔는데, 이제는 시험관 하셔야 한다, 계속 그러셔서 사실 활동을 계속 하고 싶었는데 시험관 시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솔직히 말하면 난 탁재훈 같은 아들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라며 성별이 아들이라고 귀띔했다. 현재 출산일이 약 21일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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