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옥♥홍재호 결혼, 모델·야구선수 부부 탄생…채리나 오작교
2019. 01.18(금) 11:25
차현옥 홍재호 결혼식 스틸 컷
차현옥 홍재호 결혼식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피팅 모델 차현옥이 야구선수 홍재호와 결혼했다.

차현옥과 홍재호가 13일 결혼식을 치르며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차현옥은 개인 SNS에 결혼식 사진을 게재하며 축하해준 지인들에게 감사를 표현했다.

결혼식 사회는 그룹 원투 멤버 송호범, 축가는 가수 고유진이 맡았다. 특히 그룹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가 차현옥과 홍재호의 오작교로 알려졌다.

홍재호는 2010년 한국 프로야구 구단 기아 타이거즈에 입단한 야구 선수다.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한 뒤 2015년 팀에 복귀했다.

차현옥은 온라인 쇼핑몰 스타일난다의 피팅 모델이다. 채리나가 운영했던 쇼핑몰에서도 모델로 활동했다. 현재 그는 광고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차현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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